PB 상담 현장에서 금융인 교육으로

고객을 직접 만나는 PB 업무에서 출발해 금융회사의 인재개발과 교육을 맡았습니다. 금융 지식을 고객에게 설명하는 일과 직원이 그 일을 잘하도록 돕는 일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신영증권에서는 7년 넘게 리테일 교육을 총괄하며 영업 직원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회사와 기업이 필요한 교육을 구체적인 주제와 실습으로 구성합니다.

2000.08–2005.06
동원증권
자산관리 영업·PB
2005.06–2007.03
한국투자증권
HRD 기획
2007.03–2014.11
신영증권
리테일 교육 총괄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기업교육 전공 석사

금융 현장의 경험을 교육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업교육을 공부했습니다.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기업교육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교육을 준비할 때는 참가자의 경력과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먼저 살핍니다. 신규 PB에게 필요한 상담의 기본 순서와 경력 PB가 다뤄야 할 복합적인 고객 상황은 다릅니다. 같은 주제라도 대상자가 직접 해 봐야 할 과제와 피드백의 깊이를 달리 잡습니다.

공저 『금융, 배워야 산다: 금융시장 편』

최일·박경화 공저 『금융, 배워야 산다: 금융시장 편』은 금융시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분석하는 관점을 다룬 책입니다. 경제와 금융의 관계, 자산시장과 핵심 지표, 금융상품을 보는 기준을 연결합니다.

부제
생각하는 금융, 지적인 시장분석
저자
최일·박경화 공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간일
ISBN
9788947541749
도서 소개와 서지 정보 보기

금융 지식을 상담과 업무에 연결하는 교육

금융회사의 업무 언어와 교육 담당자의 고민을 이해하고, 배운 내용을 어디에 사용할지부터 함께 살핍니다.

고객의 상황을 읽고 필요한 질문을 만듭니다

PB 교육에서는 상품 설명에 앞서 고객의 목적과 경험, 우려를 확인하는 질문을 연습합니다. 신규 PB는 상담의 기본 흐름을, 경력 PB는 조건이 다른 고객에게 질문과 설명을 조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설명과 역할 실습을 거쳐 다시 고칩니다

2026 가이드북의 PB 세일즈 코칭에는 고객 트렌드와 투자상담, 질문법, 쉬운 상품 설명, 상황별 역할 실습이 포함돼 있습니다. 교육생이 직접 말하고 설명해 봐야 이해한 부분과 더 연습할 부분이 드러납니다. 설명 초안과 상담 질문을 서로 검토하고 고치는 과제를 교육 목적에 맞춰 구성합니다.

교육 담당자와 준비 조건을 구체적으로 맞춥니다

대상자의 사전 수준, 실제로 어려워하는 업무, 사용할 자료와 실습 시간을 함께 확인합니다. 교육 주제를 고르는 일부터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하는 일까지 직접 챙깁니다.

참고 자료